코에이는 12일 열린 2002년 9월까지 중간결산을 발표하면서 과거 최고 달성치였던 98억엔을 넘어섰고 앞으로 대형타이틀을 위주로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코에이는 2002년 9월까지 중간결산을 12일 발표하면서 과거 최고 달성치였던 98억엔을 넘어섰고 앞으로 대형타이틀을 위주로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코메이의 매출액은 전년대비 6.7%증가한 98억엔, 경상이익은 9.4% 증가한 30억엔으로 순이익만 따지면 17.8% 증가한 15억엔으로 알려졌다. 또한 매출액의 60%를 가정용 게임기 타이틀 판매사업으로 벌어들였으며 이중 PS 2용 게임인 ‘진삼국무쌍 2 맹장전’이 64만장의 판매를 기록하며 매출액 증가에 큰 부분을 차지한 것.
한편 코에이는 X박스용 게임 타이틀인 ‘붉은 바다’의 출시와 함께 PS 2용 타이틀로 새로운 전략 액션게임을 준비중이라고 밝히며 PC용 ‘삼국지 9’ 등 전통적인 강세를 보이는 타이틀과 함께 대형 게임을 위주로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게임메카 정우철>
코메이의 매출액은 전년대비 6.7%증가한 98억엔, 경상이익은 9.4% 증가한 30억엔으로 순이익만 따지면 17.8% 증가한 15억엔으로 알려졌다. 또한 매출액의 60%를 가정용 게임기 타이틀 판매사업으로 벌어들였으며 이중 PS 2용 게임인 ‘진삼국무쌍 2 맹장전’이 64만장의 판매를 기록하며 매출액 증가에 큰 부분을 차지한 것.
한편 코에이는 X박스용 게임 타이틀인 ‘붉은 바다’의 출시와 함께 PS 2용 타이틀로 새로운 전략 액션게임을 준비중이라고 밝히며 PC용 ‘삼국지 9’ 등 전통적인 강세를 보이는 타이틀과 함께 대형 게임을 위주로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게임메카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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