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노리는 자사가 개발 중인 온라인 게임 세 작품을 넷마블을 통해 서비스하기 위해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손노리는 자사가 개발 중인 온라인 게임 세 작품을 넷마블을 통해 서비스하기 위해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넷마블은 손노리가 개발하고 있는 몬스터 꾸루꾸루, 카툰레이서, 트릭스터 세 가지 온라인 게임에 대한 독점 유통권을 획득했으며 이후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손노리 측은 자사가 속해 있는 플래너스의 자회사이기도 한 넷마블을 통해 기존에 확보된 회원들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구도의 온라인 서비스를 실시하기 위해 이번 계약을 추진했다고 밝히며 자체 서비스를 지양함으로써 이중적인 비용을 절감하고 온라인 회원이 양사로 분산되는 현상을 막을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한편 손노리는 위의 세 가지 작품 외에도 넥슨과 함께 온라인 골프게임인 ‘팡야’를 개발 중에 있으며 현재 PS2 타이틀 개발을 위한 기획을 구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게임메카 윤주홍>
이번 계약을 통해 넷마블은 손노리가 개발하고 있는 몬스터 꾸루꾸루, 카툰레이서, 트릭스터 세 가지 온라인 게임에 대한 독점 유통권을 획득했으며 이후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손노리 측은 자사가 속해 있는 플래너스의 자회사이기도 한 넷마블을 통해 기존에 확보된 회원들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구도의 온라인 서비스를 실시하기 위해 이번 계약을 추진했다고 밝히며 자체 서비스를 지양함으로써 이중적인 비용을 절감하고 온라인 회원이 양사로 분산되는 현상을 막을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한편 손노리는 위의 세 가지 작품 외에도 넥슨과 함께 온라인 골프게임인 ‘팡야’를 개발 중에 있으며 현재 PS2 타이틀 개발을 위한 기획을 구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게임메카 윤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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