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부터 판매가 시작된 EA 코리아의 메달 오브 아너: 스피어헤드가 전량 리콜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15일부터 판매가 시작된 EA 코리아의 메달 오브 아너: 스피어헤드가 전량 리콜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는 스피어헤드 내에 포함된 시디키가 잘못되어 게임 자체가 인스톨되지 않는 문제를 총판 측에서 확인, EA가 전국에 배포한 물품을 모두 회수하는 사태로 벌어진 문제.
익명을 요구한 한 총판 관계자는 \"15일 저녁부터 판매될 스피어헤드의 물량을 받았으나 시디키가 잘못됐다는 정보를 입수한 EA 측에서 물품을 모두 회수, 금일 새벽부터 다시 발송을 시작했다. 서울 용산 등지에는 금일 오전 10시 경에 정상적인 물품을 배급받았지만 아직 지방은 회수 및 정상물품 배급 작업이 진행 중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EA 코리아 관계자는 “공장 측의 실수로 시디키 라벨 입력이 잘못된 물품이 배송된 사실을 알고 곧바로 리콜 조치를 단행했다. 각 소매점 등지에서는 해당 물품의 판매 불가 소식을 통보했고 이로 인한 문제에 대해서는 신속히 대처방안을 강구, 소비자 측에 피해가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현재 메달 오브 아너: 스피어헤드는 판매물량이 총판 측에 풀리자마자 곧바로 회수된 상태이기 때문에 소비자측의 피해는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그러나 이와 관련된 사태로 인해 각종 쇼핑몰의 스피어헤드 발송일이 연기되고 15일부터 판매가 시작될 것으로 기대한 게이머들이 리콜 소식을 듣고 매장 앞에서 발길을 돌리는 등 당분간 EA 측의 ‘리콜파문’으로 인한 피해는 적지 않을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게임메카 윤주홍>
이는 스피어헤드 내에 포함된 시디키가 잘못되어 게임 자체가 인스톨되지 않는 문제를 총판 측에서 확인, EA가 전국에 배포한 물품을 모두 회수하는 사태로 벌어진 문제.
익명을 요구한 한 총판 관계자는 \"15일 저녁부터 판매될 스피어헤드의 물량을 받았으나 시디키가 잘못됐다는 정보를 입수한 EA 측에서 물품을 모두 회수, 금일 새벽부터 다시 발송을 시작했다. 서울 용산 등지에는 금일 오전 10시 경에 정상적인 물품을 배급받았지만 아직 지방은 회수 및 정상물품 배급 작업이 진행 중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EA 코리아 관계자는 “공장 측의 실수로 시디키 라벨 입력이 잘못된 물품이 배송된 사실을 알고 곧바로 리콜 조치를 단행했다. 각 소매점 등지에서는 해당 물품의 판매 불가 소식을 통보했고 이로 인한 문제에 대해서는 신속히 대처방안을 강구, 소비자 측에 피해가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현재 메달 오브 아너: 스피어헤드는 판매물량이 총판 측에 풀리자마자 곧바로 회수된 상태이기 때문에 소비자측의 피해는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그러나 이와 관련된 사태로 인해 각종 쇼핑몰의 스피어헤드 발송일이 연기되고 15일부터 판매가 시작될 것으로 기대한 게이머들이 리콜 소식을 듣고 매장 앞에서 발길을 돌리는 등 당분간 EA 측의 ‘리콜파문’으로 인한 피해는 적지 않을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게임메카 윤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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