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는 오픈 베타테스트 중인 온라인게임 ‘A3\'의 대만 서비스계약을 화의사와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액토즈소프트는 오픈 베타테스트 중인 온라인게임 ‘A3`의 대만 서비스계약을 화의(WAEI)사와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화의I는 대만과 중국의 게임유통사로 약 800만에 가까운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천하무쌍이라는 무협온라인게임을 자체개발하고 있다. 또한 온라인게임 스톤에이지를 대만 및 홍콩, 중국에 서비스중이다.
이번 계약체결과 함께 화의I 관계자는 “A3는 기존 업계의 마케팅 방식을 탈피해 영화 마케팅 방법을 도입해 시각, 청각 등 모든 감각이 체험 가능한 게임이다. 상용화 이후 1개월 이내 50만명 이상의 신규회원 확보 및 동시접속자 5만명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히며 대만 서비스에 대한 자신감을 내보였다.
한편 액토즈는 \"이번 계약은 계약금 60만 달러와 런닝 개런티 20%의 조건으로 체결되었으며 A3는 올 여름방학을 기점으로 대만 유저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히며 현재 중국, 미국, 유럽에 진출하기 위해 관계자들과 접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게임메카 정우철>
화의I는 대만과 중국의 게임유통사로 약 800만에 가까운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천하무쌍이라는 무협온라인게임을 자체개발하고 있다. 또한 온라인게임 스톤에이지를 대만 및 홍콩, 중국에 서비스중이다.
이번 계약체결과 함께 화의I 관계자는 “A3는 기존 업계의 마케팅 방식을 탈피해 영화 마케팅 방법을 도입해 시각, 청각 등 모든 감각이 체험 가능한 게임이다. 상용화 이후 1개월 이내 50만명 이상의 신규회원 확보 및 동시접속자 5만명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히며 대만 서비스에 대한 자신감을 내보였다.
한편 액토즈는 \"이번 계약은 계약금 60만 달러와 런닝 개런티 20%의 조건으로 체결되었으며 A3는 올 여름방학을 기점으로 대만 유저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히며 현재 중국, 미국, 유럽에 진출하기 위해 관계자들과 접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게임메카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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