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는 지난 7일 2003년 3월 상반기의 당기 이익 및 매출액, 경상이익 등의 예상치를 지난 기수보다 하향수정한다고 발표했다.
일본 마이니치 신문은 닌텐도가 지난 7일, 2003년도 3월 상반기의 당기 이익을 2002년 11월의 800억엔의 예상에서 약 38%를 줄인 660억엔으로 하향수정했다고 전했다.
매출액도 1,000억엔을 하향수정해 이전 분기보다 10% 줄어든 5,000억엔으로 예상하게 됐다고. 경상이익에 있어서도 기존의 1,100억엔에서 950억엔으로 하향수정해 기존의 수입과 매출액의 증가를 예상하고 있던 닌텐도가 예전과는 다른 상황이라는 것을 대변해준다고 전했다.
당초 연간 1,000만대 판매를 계획하고 있던 닌텐도 게임큐브의 실적이 560만대를 판매한 것에 그친 것이 이번 발표에 큰 영향을 끼쳤다고. 게임큐브용 게임들의 판매량 역시 기존의 예상치보다 1050만개를 하향수정한 4,450만개로 발표했다.
한편 게임보이 어드밴스, 게임보이 어드밴스 SP 등의 휴대용게임기의 판매는 기존의 예상치보다 70만대가 더 팔릴 것이라고 예상되어 총 1,570만대로 결정했다고. 닌텐도는 이같은 휴대용게임기의 인기를 빌어 게임큐브와의 게임과 시스템적 연동을 통해 게임큐브의 고전을 해결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게임메카 김범준>
매출액도 1,000억엔을 하향수정해 이전 분기보다 10% 줄어든 5,000억엔으로 예상하게 됐다고. 경상이익에 있어서도 기존의 1,100억엔에서 950억엔으로 하향수정해 기존의 수입과 매출액의 증가를 예상하고 있던 닌텐도가 예전과는 다른 상황이라는 것을 대변해준다고 전했다.
당초 연간 1,000만대 판매를 계획하고 있던 닌텐도 게임큐브의 실적이 560만대를 판매한 것에 그친 것이 이번 발표에 큰 영향을 끼쳤다고. 게임큐브용 게임들의 판매량 역시 기존의 예상치보다 1050만개를 하향수정한 4,450만개로 발표했다.
한편 게임보이 어드밴스, 게임보이 어드밴스 SP 등의 휴대용게임기의 판매는 기존의 예상치보다 70만대가 더 팔릴 것이라고 예상되어 총 1,570만대로 결정했다고. 닌텐도는 이같은 휴대용게임기의 인기를 빌어 게임큐브와의 게임과 시스템적 연동을 통해 게임큐브의 고전을 해결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게임메카 김범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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