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게임산업개발원은 오는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ECTS 2003에 한국공동관으로 참여할 업체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한국게임산업개발원은 오는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ECTS 2003에 한국공동관으로 참여할 업체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 ECTS는 20여개 국가에서 약 180여 업체가 참여할 계획이며 약 1만 8천여명이 전시회를 참관할 것으로 주관사인 CMP측을 예상하고 있다. 특히 소니, 코나미, 인포그램, Ubi 등 대형 게임업체가 참가를 밝히고 있다.
한편 한국게임산업개발원은 2003년 ECTS에서 국내 12개 게임업체로 구성된 한국공동관을 운영할 계획이며 한국공동관 참여업체에게는 부스임차, 공동홍보물, 현지 바이어 미팅주선 등을 다양한 혜택을 부여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공동관은 소니, EA, 에이도스 등 대형 개발유통사 주변에 위치해 많은 참관객들이 한국공동관을 방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게임산업개발원 정영수 원장은 “ECTS 2003에서는 개발원이 구축한 해외 네트워크을 활용하여 어느 해보다도 국산게임 개발업체들의 해외시장진출에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며 국산게임의 유럽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CTS 2003에 한국공동관으로 참가를 원하는 국내게임업체는 한국게임산업개발원 홈페이지(www.gameinfinity.or.kr) 공고를 참조하여 18일까지 신청을 하면 된다.
<게임메카 정우철>
올해 ECTS는 20여개 국가에서 약 180여 업체가 참여할 계획이며 약 1만 8천여명이 전시회를 참관할 것으로 주관사인 CMP측을 예상하고 있다. 특히 소니, 코나미, 인포그램, Ubi 등 대형 게임업체가 참가를 밝히고 있다.
한편 한국게임산업개발원은 2003년 ECTS에서 국내 12개 게임업체로 구성된 한국공동관을 운영할 계획이며 한국공동관 참여업체에게는 부스임차, 공동홍보물, 현지 바이어 미팅주선 등을 다양한 혜택을 부여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공동관은 소니, EA, 에이도스 등 대형 개발유통사 주변에 위치해 많은 참관객들이 한국공동관을 방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게임산업개발원 정영수 원장은 “ECTS 2003에서는 개발원이 구축한 해외 네트워크을 활용하여 어느 해보다도 국산게임 개발업체들의 해외시장진출에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며 국산게임의 유럽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CTS 2003에 한국공동관으로 참가를 원하는 국내게임업체는 한국게임산업개발원 홈페이지(www.gameinfinity.or.kr) 공고를 참조하여 18일까지 신청을 하면 된다.
<게임메카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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