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아나존스: 황제의 유물’ 데모 긴급공개!

/ 2
루카스 아츠는 인디아나 존스의 최신 시리즈인 ‘인디아나 존스: 황제의 유물’의 PC용 데모버전을 긴급 공개했다. 공개된 데모버전은 3개의 미션을 플레이할 수 있다. 루카스 아츠는 인디아나 존스의 최신 시리즈인 ‘인디아나 존스: 황제의 유물(이하 황제의 유물)’의 PC용 데모버전을 긴급 공개했다.

액션 어드벤처 게임으로 제작 중인 ‘황제의 유물’의 시대적 배경은 1935년도의 나치정권 시대. 주인공 인디아나 존스는 황제의 무덤 속에 숨겨진 고대 중국의 유물을 지키기 위해 실론의 정글이나 이스탄불의 해저, 홍콩의 뒷골목 등에서 나치 및 아시아의 암흑세력과 맞서 싸우게 된다. 주인공을 돕는 파트너로는 `메이 잉`이라는 여성 캐릭터가 등장한다.

채찍과 권총 등의 도구를 이용함은 물론 상황에 따라 오르기, 수영하기 등을 게이머가 직접 조작해야 하며 직접 격투에 대한 액션성을 강조했다는 점이 이번 작품의 가장 큰 특징이다. 공개된 데모버전은 3개의 미션을 플레이할 수 있다.

게임은 EA코리아를 통해 오는 15일 국내 출시될 예정.

[인디아나 존스: 황제의 유물 데모 받기]

<게임메카 윤주홍>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5년 3월호
2005년 2월호
2004년 12월호
2004년 11월호
2004년 10월호
게임일정
2026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