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어스샘 엔진으로 제작된 국산 FPS게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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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의 게임개발사 델피아이 엔터테인먼트가 개발 중인 1인칭 액션게임 \'니트로 패밀리\'의 첫 스크린샷과 동영상이 공개돼 해외 게이머들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게임은 해외의 유명 3D 게임 엔진인 ‘시리어스샘’ 엔진을 이용, 미국시장을 겨냥하여 제작된 작품이다. 국내의 게임개발사 델피아이 엔터테인먼트(Delphieye Entertainment)가 개발 중인 1인칭 액션게임 `니트로 패밀리`의 첫 스크린샷과 동영상이 공개돼 해외 게이머들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체코의 스타 개발사 `크로아팀`과 계약을 맺고 시리어스 엔진으로 제작된 `니트로 패밀리`는 개발초기부터 미국시장을 겨냥하여 제작된 이색적인 경력의 1인칭 액션 게임이다. 2002년부터 X-Game 3D 액션게임이라는 프로젝트명으로 개발에 착수, 현재는 대부분 제작이 완료된 상태이며 국내에는 29일 공식발표될 예정.

델피아이 엔터테인먼트는 1983년부터 LCD, IC 카드 등 첨단업체의 설비 보급을 해온
‘세트라’를 모기업으로 2000년에 창설된 회사로서 현재 온라인게임 ‘헬리키아 2’의 5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진행 중에 있다.

[니트로 패밀리 트레일러 받기]

<게임메카 윤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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