씰 온라인, 사전 등급 12세 이용가 판정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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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YNK는 그리곤엔터테인먼트가 개발중인 온라인게임 씰 온라인의 2차 베타테스트를 앞두고 사전 등급 심의를 받은 결과 12세 이용가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써니YNK는 써니YNK와 삼성전자가 공동 퍼블리싱하고 그리곤엔터테인먼트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3D 개그액션 RPG 씰 온라인의 2차 비공개 베타테스트를 앞두고 사전 등급 판정 신청 결과, 영상물 등급위원회로부터 `12세 이용가` 판정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최초의 `개그 액션 롤플레잉 게임`을 표방하는 씰 온라인 애니메이션 같은 부드러운 그래픽 효과를 보여주는 3D 카툰렌더링 기법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개그를 표방하는 온라인게임답게 캐릭터의 `이불 깔고 잠자기` 기능, 황당한 말대답이 나오는 몬스터들의 `엽기 말풍선` 등 재미있는 장면이 많이 삽입했다는 것이 그리곤엔터테인먼트의 설명이다.

써니YNK 박기원 차장은 \"씰 온라인은 지난 3월부터 유저들을 대상으로 비공개 베타테스트를 진행해 왔으며 올 상반기 중 공개 베타테스트를 시작할 예정\"이라며 \"씰 온라인의 상용화는 이르면 올해 안 실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씰 온라인은 베타테스터 1,001명을 추가 모집, 오는 17일 2,000명 규모로 2차 비공개 베타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게임메카 원병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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