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받은 켄’이라는 닉네임을 가진 한 게이머가 C&C: 제너럴의 메인화면에 등장하던 미군의 모습을 중국군으로 바꿔주는 모드를 제작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모드를 설치하면 미군의 모습이 중국군으로 교체되며 미국과 관련된 음성대사까지도 삭제된다.
‘선택받은 켄’이라는 닉네임을 가진 한 게이머가 C&C: 제너럴의 메인화면에 등장하던 미군의 모습을 중국군으로 바꿔주는 모드를 제작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C&C: 제너럴 원작에서의 메인화면은 아랍권 지역으로 예상되는 도시 한복판에 자리잡은 미군이 달려드는 자유해방군(GLA)을 가차없이 파괴해나간다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 이와 같은 화면은 테러에 대항하는 미국을 상징한다는 것이 EA 퍼시픽의 설명이었지만 다소 편파적인 화면구성으로 미국에서 거주하지 않는 게이머들의 적지 않은 항의를 받은 것도 사실이다.
이 모드를 설치하면 화면의 정중앙을 지키고 있던 미군이 중국군으로 교체되며 게임시작과 함께 나오던 “저들이 우리에게 떼로 몰려오고 있습니다”라는 미국의 음성대사까지도 완전히 삭제된다.
[C&C: 제너럴 메인화면 중국 교체 모드 받기]
<게임메카 윤주홍>
C&C: 제너럴 원작에서의 메인화면은 아랍권 지역으로 예상되는 도시 한복판에 자리잡은 미군이 달려드는 자유해방군(GLA)을 가차없이 파괴해나간다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 이와 같은 화면은 테러에 대항하는 미국을 상징한다는 것이 EA 퍼시픽의 설명이었지만 다소 편파적인 화면구성으로 미국에서 거주하지 않는 게이머들의 적지 않은 항의를 받은 것도 사실이다.
이 모드를 설치하면 화면의 정중앙을 지키고 있던 미군이 중국군으로 교체되며 게임시작과 함께 나오던 “저들이 우리에게 떼로 몰려오고 있습니다”라는 미국의 음성대사까지도 완전히 삭제된다.
[C&C: 제너럴 메인화면 중국 교체 모드 받기]
<게임메카 윤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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