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F1942 데저트컴뱃, “일단 티셔츠로 돈 벌겠다”

/ 2
현재 해외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배틀필드 1942의 걸프전 모드인 ‘데저트컴뱃’의 이색적인 돈벌기 시도가 게이머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제작진들이 자금을 모으기 위해 내놓은 제품은 데저트컴뱃의 티셔츠와 마우스패드, 런치박스, 달력 등 다양하다. 현재 해외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배틀필드 1942의 걸프전 모드인 ‘데저트컴뱃’의 이색적인 돈벌기 시도가 게이머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하프라이프의 카운터스트라이크나 데이 오브 디피트 모드처럼 데저트컴뱃의 상용화 버전을 만들기 위해 여념이 없는 아마추어 제작진들이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자구책으로 캐릭터 상품을 내놓기 시작한 것.

제작진들은 캐릭터 관련상품을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카페숍 사이트(www.cafeshops.com/desertcombat)를 통해 데저트컴뱃의 티셔츠와 마우스패드, 런치박스, 달력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오늘부터 판매가 시작된 데저트컴뱃 생활용품(?) 시리즈는 다소 비싼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지만 게임을 즐겨온 사람들은 포럼을 통해 기꺼이 돈을 지불하겠다는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데저트컴뱃의 상용버전에 대한 정보는 아직 구체적으로 밝혀진 것이 없는 상황이지만 배틀필드 1942의 공식 확장팩보다 더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모드인만큼 많은 유통사가 물밑 작업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게임메카 윤주홍>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6년 8월호
2006년 7월호
2005년 8월호
2004년 10월호
2004년 4월호
게임일정
2026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