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곤, 씰 온라인 마지막 플레이 동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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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곤엔터테인먼트는 삼성전자, 써니YNK가 공동 퍼블리싱 중인 개그 액션 RPG 씰 온라인의 4번째 플레이 동영상인 ‘넌 뛰니, 난 날아’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동영상은 씰 온라인의 이동수단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그리곤엔터테인먼트는 그리곤 엔터테인먼트가 개발·서비스 하고 삼성전자, 써니YNK가 공동 퍼블리싱 중인 개그 액션 RPG 씰 온라인의 플레이 동영상 시리즈 `씰 에피소드 Ⅳ`를 16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씰 에피소드 Ⅳ- 넌 뛰니? 난 날아!!` 동영상은 지난 1차 클로즈 때 참여하지 못한 유저를 위해 총4편의 시리즈물로 연작되어 매주 한편씩 4주에 걸쳐 공개된 동영상 중 마지막 동영상이다.

새로이 선보인 이번 동영상은 씰 온라인에 등장하는 독특한 이동수단에 초점을 맞춰 제작되었다. 특히 마법사에게 주어지는 `지팡이` 아이템은 무기이자 날 수 있는 이동수단으로 활용된다.

여성 마법사의 경우 `지팡이`를 타고 빨리 날기 위해 댕기머리가 프로펠러처럼 빙빙 돌기도 하고, 남성의 경우 `지팡이`를 타고서 통통 튀듯 점프하며 이동한다. 또 잠시 휴식을 취할 때 `지팡이`는 맛있는 간식거리로 돌변하는 등 단순한 이동수단만이 아닌 다양하게 활용되는 모습에서 개성있는 웃음을 제공하고 있다.

그리곤엔터테인먼트는 \"새로운 플레이 동영상을 통해 씰 온라인만의 독특한 개그의 세계를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곧 실시되는 씰 온라인의 2차 베타 테스트에서는 지난 1차 때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전투시스템과 각종 스킬, 퀘스트 등이 선보이게 될 것\"이라 말했다.

씰 온라인`은 현재1001명의 테스터를 홈페이지(www.sealonline.co.kr)를 통해 추가 모집 중이며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는 오는 17일부터 실시될 예정이다.

<게임메카 원병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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