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7일) 날짜로 오전 1시에 에버퀘스트의 실시간전략시뮬레이션 게임인 ‘로드 오브 에버퀘스트’가 공식 발표됐다. 라피드 아이 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하고 소니온라인엔터테인먼트가 유통하는 이번 작품은 인간, 엘프, 드워프, 핀드, 드래곤 등으로 구성된 부대를 게이머가 직접 지휘하여 사악한 코볼트나 언데드 등 악의 무리를 물리쳐 나간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오늘(17일) 날짜로 오전 1시에 에버퀘스트의 실시간전략시뮬레이션 게임인 ‘로드 오브 에버퀘스트’가 공식 발표됐다.
인기 온라인게임인 에버퀘스트의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로드 오브 에버퀘스트’는 마이트앤매직 시리즈를 제작한 마크 콜트웰의 라피드 아이 엔터테인먼트가 2001년 6월 회사설립 이후 첫 번째로 맡은 실시간 전략시뮬레이션 프로젝트다. 이 작품에서 게이머는 에버퀘스트의 세계인 안토니카를 배경으로 15인의 군주 중 한명이 되어 잃어버린 보물을 찾기 위한 긴 여정을 펼쳐나가게 된다.
로드 오브 에버퀘스트는 인간, 엘프, 드워프, 핀드, 드래곤 등으로 구성된 부대를 게이머가 직접 지휘하여 사악한 코볼트나 언데드 등 악의 무리를 물리쳐 나간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모든 유니트가 레벨업 체제를 갖추고 있으며 100가지가 넘는 매직 아이템, 12명 이상의 게이머가 참여할 수 있는 SRS(소니 렐름 시스템) 멀티플레이 서비스 등을 큰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다.
게임은 오는 가을 소니온라인엔터테인먼트를 통해 PC버전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게임메카 윤주홍>
인기 온라인게임인 에버퀘스트의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로드 오브 에버퀘스트’는 마이트앤매직 시리즈를 제작한 마크 콜트웰의 라피드 아이 엔터테인먼트가 2001년 6월 회사설립 이후 첫 번째로 맡은 실시간 전략시뮬레이션 프로젝트다. 이 작품에서 게이머는 에버퀘스트의 세계인 안토니카를 배경으로 15인의 군주 중 한명이 되어 잃어버린 보물을 찾기 위한 긴 여정을 펼쳐나가게 된다.
로드 오브 에버퀘스트는 인간, 엘프, 드워프, 핀드, 드래곤 등으로 구성된 부대를 게이머가 직접 지휘하여 사악한 코볼트나 언데드 등 악의 무리를 물리쳐 나간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모든 유니트가 레벨업 체제를 갖추고 있으며 100가지가 넘는 매직 아이템, 12명 이상의 게이머가 참여할 수 있는 SRS(소니 렐름 시스템) 멀티플레이 서비스 등을 큰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다.
게임은 오는 가을 소니온라인엔터테인먼트를 통해 PC버전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게임메카 윤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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