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의 온라인게임 애쉬론즈 콜 2를 개발한 터빈은 애쉬론즈 콜 2의 올해 기획 스케줄을 공개하고 영웅시스템과 KvK 시스템, 아이템 보관창고 및 집의 등장 등을 언급했다.
매달 새로운 퀘스트와 변화하는 스토리라인을 선보이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온라인게임 애쉬론즈 콜 2(이하AC2) 올해 스케줄이 AC2 개발사 터빈에 의해 전격 공개되었다.
이번에 공개된 내용들은 개발사의 대략적인 연내 일정과 기획방침 등을 담고 있으며 AC2 유저들이 환영할 만한 다양한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중점적인 개발 내용을 살펴보면 플레이어나 얼리전스에게 다양한 환경설정의 기회를 제공하고 좀 더 의미가 있는 새로운 방식의 KvK(KINGDOM vs KINGDOM)를 육성하는 방안과 현재 50레벨로 제한되어 있는 최고 레벨들을 위한 `영웅시스템`을 구성하고 그에 관련된 KvK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것이다. 또한 루트 아이템 생성 시스템의 재구성과 배경 스토리에 따른 대규모 이벤트, 이를 지원하는 몬스터 습격 등의 실시간 이벤트들을 적극적으로 게임에 적용시켜 생동감 있는 온라인 게임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게다가 아이템 보관 장소(창고) 와 개인이나 얼리전스(AC2 게임 내의 파티나 길드 개념) 를 위한 집의 등장까지 언급하고 있다. 하지만 KvK와는 관계없는 순수한 PvP(PK) 기능 개선이나 고레벨에서의 완벽한 솔로 플레이 가능 등의 개선 계획은 현재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좀더 자세한 올해 일정은 공식 홈페이지(www.ac2online.co.kr)를 참고하면 된다.
<게임메카 원병우>
이번에 공개된 내용들은 개발사의 대략적인 연내 일정과 기획방침 등을 담고 있으며 AC2 유저들이 환영할 만한 다양한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중점적인 개발 내용을 살펴보면 플레이어나 얼리전스에게 다양한 환경설정의 기회를 제공하고 좀 더 의미가 있는 새로운 방식의 KvK(KINGDOM vs KINGDOM)를 육성하는 방안과 현재 50레벨로 제한되어 있는 최고 레벨들을 위한 `영웅시스템`을 구성하고 그에 관련된 KvK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것이다. 또한 루트 아이템 생성 시스템의 재구성과 배경 스토리에 따른 대규모 이벤트, 이를 지원하는 몬스터 습격 등의 실시간 이벤트들을 적극적으로 게임에 적용시켜 생동감 있는 온라인 게임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게다가 아이템 보관 장소(창고) 와 개인이나 얼리전스(AC2 게임 내의 파티나 길드 개념) 를 위한 집의 등장까지 언급하고 있다. 하지만 KvK와는 관계없는 순수한 PvP(PK) 기능 개선이나 고레벨에서의 완벽한 솔로 플레이 가능 등의 개선 계획은 현재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좀더 자세한 올해 일정은 공식 홈페이지(www.ac2online.co.kr)를 참고하면 된다.
<게임메카 원병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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