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전격온라인은 스퀘어에닉스가 게임 제작사인 딩고가 최근 제작한 온라인 축구게임 ‘온라인 스트라이커’의 판매를 대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일본 게임웹진 전격온라인은 최근 합병한 스퀘어에닉스가 PC로 ‘온라인 스트라이커’라는 축구게임을 발매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게임은 딩고라는 2D, 3D CG 제작 및 비디오게임 개발사가 제작했으며 적절한 발매원을 찾는 중 스퀘어 에닉스를 선택하게 됐다고. 현재 딩고에서는 이 게임에 대한 알파테스트를 실시하고 있으며 발매일 및 가격은 아직 미정이다.
이 게임은 실제 경기장에서 뛰는 선수와 같은 수인 22명까지 동시대전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인데 각각의 선수마다 자기 취향에 맞게 1인칭, 3인칭 시점으로 전환할 수 있다. 온라인 대전이니만큼 채팅기능 역시 포함되는데 경기 중에는 수시로 동료 선수와 대화를 나눌 수 있어 보다 전략적 경기진행이 가능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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