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CI, 업소용 게임큐브 사업발표회 개최

/ 2
대원CI는 28일 여의도에 위치한 LG 트윈타워에서 업소용 게임큐브의 사업발표회를 개최하면서 앞으로 게임큐브의 사업영역 확장에 대한 계획을 발표했다. 대원CI는 28일 여의도에 위치한 LG 트윈타워에서 업소용 게임큐브의 사업발표회를 개최하면서 앞으로 게임큐브의 사업영역 확장에 대한 계획을 발표했다.

업소용 게임큐브는 이미 잘 알려진 소니의 PS2 방과는 개념이 다른 게임센터용 게임큐브를 제작/보급 하는 것으로 로직스 컴퓨터와 제휴해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현재 대원CI 및 로직스 컴퓨터에서는 3월 20일부터 4월 20일까지 한달간 전국 17개 장소에 업소용 게임큐브를 설치해 수익분석 인컴 테스트를 마친 상태다.

업소용 게임큐브 사업은 1차적으로는 비디오 게임방을 활성화해 타기종보다 선점하는 것이 목표이며 게임센터 및 개인에게까지 판매 영역을 넓히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이를 위해 그동안 이루어지지 않았던 게임 타이틀의 한글화 작업도 올해안에 진행할 예정이다.

대원CI 김인규 사장은 “업소용 게임큐브는 닌텐도의 적극적인 지원에 힘입어 사업을 진행할 수 있었다. 앞으로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게임 타이틀을 저렴하게 보급할 방침이다. 또한 전국적인 A/S망을 구축해 전문분야의 노하우를 살리고 교체용 재고를 비축해 원활한 영업을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정우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6년 8월호
2006년 7월호
2005년 8월호
2004년 10월호
2004년 4월호
게임일정
2026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