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튜러스, 일본에서 6월 30일 발매

/ 2
일본 팔콤사는 라그나로크 온라인으로 유명한 그라비티가 개발한 RPG게임 악튜러스가 일본에서 금년 6월 30일 발매된다고 발표했다. 일본 팔콤사는 지난 28일, 라그나로크 온라인으로 유명한 그라비티가 개발했던 RPG게임 ‘악튜러스’를 금년 6월 30일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게임의 유통을 맡았던 위자드 소프트와 일본의 팔콤이 게임 ‘악튜러스’의 일본 유통에 관련한 계약을 2001년 11월 체결한 이래 근 1년 반만에 모습을 드러내는 것. 라이센스 유통기한 2년이 만료되는 2003년 11월까지는 6월 30일 발매 이후 얼마간의 시간이 있어 계약조건이 게임의 판매량에는 크게 영향을 끼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인간의 선과 악, 빛과 어둠을 주된 소재로 한 ‘악튜러스’는 재앙의 별 ‘악튜러스’에서 주인공 ‘시즈’가 동료들과 함께 모험을 떠난다는 스토리를 지니고 있다. 전투는 게이머의 취향에 따라 오토배틀, 리얼타임배틀 등으로 설정해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일본인의 정서에 맞게 각색되어 발매된다.

<게임메카 김범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6년 8월호
2006년 7월호
2005년 8월호
2004년 10월호
2004년 4월호
게임일정
2026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