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맥스는 넥슨과 공동으로 개발한 온라인게임 테일즈위버를 대만의 종합 게임유통회사인 디지셀사를 통해 계약금 90만불, 러닝 로열티 25%라는 호조건으로 수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프트맥스는 넥슨과 공동으로 개발한 드라마틱 온라인게임 테일즈위버를 대만의 종합 게임 유통회사인 디지셀사(DigiCell)를 통해 대만에 수출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소프트맥스와 넥슨은 테일즈위버를 대만, 중국, 홍콩 등지에서 온라인 게임 퍼블리싱 등의 업무를 진행하는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종합 회사인 디지셀사에 계약금 90만불, 러닝 로열티 25%(매출 기준)을 받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대만에 수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테일즈위버는 지난 해 말 일본에서 국산 게임 회사로는 최고 수준의 수출 계약(계약금 100만 달러, 로열티 30%)을 맺고 수출됐으며 태국에서는 테일즈위버가 책으로 발매되어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소프트맥스 측은 전했다.
소프트맥스는 지난 주 모바일 창세기전 시리즈 중의 하나인 ‘용자의 무덤’을 중국에 수출한 것을 비롯해서 소프트맥스의 온라인 게임과 모바일 게임 모두 세계 시장에서 높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번 수출과 관련해서 소프트맥스의 정영희 사장은 “소프트맥스와 넥슨의 온라인 게임인 테일즈위버의 대만 시장 진출과 지난 주 소프트맥스의 모바일 게임인 용자의 무덤의 중국 시장 진출로 인해, 소프트맥스 게임들의 우수성을 전 세계인들에게 객관적 입증받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소프트맥스는 테일즈위버의 일본, 대만 진출에 이어 향후 중국, 동남아 등에도 적극 진출할 예정이며, 다음 달부터 본격적인 테일즈위버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게임메카 원병우>
소프트맥스와 넥슨은 테일즈위버를 대만, 중국, 홍콩 등지에서 온라인 게임 퍼블리싱 등의 업무를 진행하는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종합 회사인 디지셀사에 계약금 90만불, 러닝 로열티 25%(매출 기준)을 받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대만에 수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테일즈위버는 지난 해 말 일본에서 국산 게임 회사로는 최고 수준의 수출 계약(계약금 100만 달러, 로열티 30%)을 맺고 수출됐으며 태국에서는 테일즈위버가 책으로 발매되어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소프트맥스 측은 전했다.
소프트맥스는 지난 주 모바일 창세기전 시리즈 중의 하나인 ‘용자의 무덤’을 중국에 수출한 것을 비롯해서 소프트맥스의 온라인 게임과 모바일 게임 모두 세계 시장에서 높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번 수출과 관련해서 소프트맥스의 정영희 사장은 “소프트맥스와 넥슨의 온라인 게임인 테일즈위버의 대만 시장 진출과 지난 주 소프트맥스의 모바일 게임인 용자의 무덤의 중국 시장 진출로 인해, 소프트맥스 게임들의 우수성을 전 세계인들에게 객관적 입증받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소프트맥스는 테일즈위버의 일본, 대만 진출에 이어 향후 중국, 동남아 등에도 적극 진출할 예정이며, 다음 달부터 본격적인 테일즈위버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게임메카 원병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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