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 위드 상용화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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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임팩트가 개발하고 한빛소프트가 퍼블리싱하는 온라인게임 위드가 오는 5월 1일부터 유료 서비스를 시작한다. 위드는 지난해 8월부터 오픈 베타테스트를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누적회원 약 100만, 동시접속자수는 약 1만 4,000명을 기록하고 있다. 조이임팩트가 개발하고 한빛소프트가 퍼블리싱하는 온라인게임 위드(www.wydonline.com)가 오는 5월 1일부터 유료 서비스를 시작한다. 

위드는 지난해 8월부터 오픈 베타테스트를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누적회원 약 100만, 동시접속자수 약 1만 4,000명을 기록하고 있다.
 
이번 유료화에 따른 이용료는 개인은 월 2만 3,000원으로 3개월 단위로 이용료를 지불하면 30% 할인된 4만 8,300원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14세 미만은 오후 1시~7시 이용조건으로 월 1만 3,200원이다. PC방은 월 6만 6,000원으로 10일부터 유료서비스가 시작된다.
 
한빛소프트는 지난 2월부터 온라인게임 서바이벌 프로젝트에 유료서비스인 ‘프리미엄 카드’를 도입해 수익을 올리고 있으며 이번 위드의 유료서비스를 시작으로 온라인게임 부문에서 본격적인 매출을 올린다는 계획이다.
 
한빛소프트 측은 위드를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 대만, 일본 등 해외에서도 서비스함으로써 올해 약 1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다.
 
<게임메카 원병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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