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는 지난 30일, 게임개발력 강화의 일환으로 게임개발거점을 기존의 거점이었던 교토에서 일본의 수도인 도쿄로 옮기는 계획을 발표했다.
일본 닛케이 신문은 닌텐도가 지난 30일, 게임개발력 강화의 일환으로 닌텐도 본사가 있는 교토(京都)에 있는 게임개발거점을 도쿄(東京)에도 신설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이같은 결정은 가정용게임기 ‘게임큐브’의 부진이 게임개발력의 저하에도 있다고 판단, 수도권의 우수한 인재를 보다 쉽게 등용하기 위해서라고.
한편 새로운 게임개발거점은 도쿄, 간다(神田)의 도쿄지점내에 위치하며 40~50명의 인원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금년 내에 도쿄에서 20여명의 직원을 새로 채용하며, 교토에서의 이동할 인원까지 추가해 9월부터 가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게임메카 김범준>
한편 새로운 게임개발거점은 도쿄, 간다(神田)의 도쿄지점내에 위치하며 40~50명의 인원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금년 내에 도쿄에서 20여명의 직원을 새로 채용하며, 교토에서의 이동할 인원까지 추가해 9월부터 가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게임메카 김범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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