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노리의 트릭스터, 이제 파티시스템을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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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노리가 개발하고 넷마블에서 서비스하는 온라인게임인 ‘트릭스터’의 파티시스템이 3일 오픈된다. 손노리가 개발하고 넷마블에서 서비스하는 온라인게임인 ‘트릭스터’의 파티시스템이 3일 오픈된다.

트릭스터의 파티시스템은 레벨 10 이상이 구성할 수 있는 것으로 파티를 맺으면 캐릭터 조합에 따라 경험치를 더 많이 얻거나 체력/마나 회복이 빨라지고 캐릭터의 능력치가 올라가는 효과로 게임의 재미를 더할 수 있다는 것이 손노리의 설명이다.

트릭스터 파티시스템은 4인까지 한팀으로 구성하여 동시 플레이가 가능하며 차후에 연합 파티 시스템도 지원할 예정이기 때문에 그 숫자는 계속 늘어날 계획이라고. 파티를 형성하면 같은 맵에 있는 파티원은 미니맵에 아이콘으로 표시되며 파티원과의 대화는 기본 채팅창에서 보여지게 된다. 넷마블과 손노리는 향후 파티원 만이 참여할 수 있는 던전과 퀘스트, 결투장소를 추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넷마블은 파티시스템 오픈과 함께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기념 이벤트를 준비했다. 5월 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진행될 ‘손노리군 한정판 이벤트’는 메갈로 폴리스와 파라다이스에서 간단한 퀘스트를 수행하면 손노리군 풍선펫이 공짜로 제공되는 것으로 이 기간 동안 의외의 지역에서 깜짝 몬스터들이 출현하는 등 다양한 재미요소가 추가될 계획이다.

<게임메카 윤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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