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2 최고의 레이싱 게임으로 평가받는 그란투리스모의 최신작 `그란투리스모 4`의 스크린샷이 나돌아 게이머들을 흥분시키고 있다. 그란투리스모 4는 현재 폴리포니에서 개발 중이며 오는 5월 14일부터 개최되는 E3에서 최초로 공개될 예정으로 있다.
PS2 최고의 레이싱 게임으로 평가받는 그란투리스모의 최신작 `그란투리스모 4`의 스크린샷이 나돌아 게이머들을 흥분시키고 있다. 그란투리스모 4는 현재 폴리포니에서 개발 중이며 오는 5월 14일부터 개최되는 E3에서 최초로 공개될 예정으로 있다. 현재까지 SCE에서는 이에 대해 어떠한 언급이나 자료도 공개하지 않는 상태. 그러나 해외 팬 사이트 그란투리스모 포럼에서 그란투리스모 4로 알려진 스크린샷이 공개되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란투리스모 4의 스크린샷으로 알려진 이미지들은 화질이 많이 손상된 상태지만 엄청난 그래픽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조차도 실사인지 컴퓨터 그래픽인지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다. 하지만 그란투리스모 시리즈 특유의 차체 바닥에 딱붙은 그림자가 실사가 아니며 그란투리스모 4의 것임을 보여주는 증거로 보인다.
그러나 이와 같이 뛰어난 그래픽을 선보이는 스크린샷들이 정말로 그란투리스모 4의 것이냐는 질문에는 100% 장담하기 힘들다. 철저한 보안으로 유명한 SCE와 폴리포니에서 자료가 유출되기란 사실상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많은 비디오게이머들은 그란투리스모 4의 스크린샷이냐 아니냐를 두고 진위여부와 함께 깊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게임메카 김성진>
그란투리스모 4의 스크린샷으로 알려진 이미지들은 화질이 많이 손상된 상태지만 엄청난 그래픽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조차도 실사인지 컴퓨터 그래픽인지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다. 하지만 그란투리스모 시리즈 특유의 차체 바닥에 딱붙은 그림자가 실사가 아니며 그란투리스모 4의 것임을 보여주는 증거로 보인다.
그러나 이와 같이 뛰어난 그래픽을 선보이는 스크린샷들이 정말로 그란투리스모 4의 것이냐는 질문에는 100% 장담하기 힘들다. 철저한 보안으로 유명한 SCE와 폴리포니에서 자료가 유출되기란 사실상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많은 비디오게이머들은 그란투리스모 4의 스크린샷이냐 아니냐를 두고 진위여부와 함께 깊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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