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게임업체 엔타즈는 모바일 게임을 휴대폰, PC 등을 제작하는 세계적인 전자제품 회사 NEC를 통해 중국에 수출한다고 6일 밝혔다.
모바일 게임업체 엔타즈는 모바일 게임을 휴대폰, PC 등을 제작하는 세계적인 전자제품 회사 NEC를 통해 중국에 수출한다고 6일 밝혔다. 중국으로 진출할 게임은 ‘그녀의 빤쮸’와 ‘조폭혈침전’ 두 종류이며 현재 KTF 멀티팩을 통해서 서비스 되고 있다.
‘그녀의 빤쮸’, ‘조폭혈침전은’ 자바를 기반으로 한 현지화 작업이 완성되어 5얼 17일경 중국의 최대 이통사 차이나 모바일을 통해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엔타즈는 또한 BREW를 기반으로 하여 중국의 차이나 유니컴, 미국의 베리존, 올텔, 일본의 KDDI를 통한 서비스도 준비 중 이며 기타 다른 지역으로의 진출도 계획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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