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무선 게임포탈 게임빌은 최근 매크로스페이스(Macrospace)와 계약을 체결, 유럽 지역 15개 게임포탈에서 게임빌의 모바일게임을 서비스한다고 발표했다.
유무선 게임포탈 게임빌은 최근 매크로스페이스(Macrospace)와 계약을 체결, 유럽 지역 15개 게임포탈에서 게임빌의 모바일게임을 서비스한다고 발표했다.
프리서브(Freeserve), 라이코스(Lycos), O2 등 대형 15개 포탈에서 서비스되는 게임빌의 작품은 ‘날려날려대포알’, ‘2002 프로야구’, ‘열혈파이터’, ‘아폴로프로젝트’, ‘사목쌓기’ 등 총 5종이 5월 중에 선보여지게 될 예정이다. 게임은 ‘날려날려대포알’을 필두로 앞으로 총 7종이 추가로 서비스 될 계획.
한편 게임빌은 독일의 모바일 게임포탈 사이트인 잠바(Jamba)와도 계약을 체결하여 자사의 게임을 서비스할 예정이며 Net-M과 유럽 이동통신사인 KPN에도 5월 중 다양한 작품이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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