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광복절 특사’ 인터넷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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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 320만명을 동원하며 흥행몰이에 성공한 코미디 영화 ‘광복절 특사’가 7일부터 넷마블을 통해 상영된다.

관객 320만명을 동원하며 흥행몰이에 성공한 코미디 영화 ‘광복절 특사’가 7일부터 넷마블을 통해 상영된다.

넷마블은 자사의 고화질 VOD 서비스인 ‘넷마블 영화관’을 통해 ‘광복절 특사’를 독점 상영한다고 밝혔다. 영화 배급사인 ‘시네마서비스’가 선보인 ‘광복절 특사’는 설경구, 차승원, 송윤아 등이 주연으로 활약하며 흥행을 기록한 작품으로 자신들의 이름이 기록된 광복절 특사 명단을 미처 확인하지 못한 죄수들이 탈옥을 감행하고 다시 특사로 석방키 위해 교도소로 들어가는 해프닝을 그린 코미디 영화이다. 넷마블은 지난 2월 19일부터 ‘취화선’, ‘가문의 영광’, ‘밀애’ 등 국내의 다양한 작품을 인터넷을 통해 서비스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이번 ‘광복절 특사’ 이후 ‘공공의 적’, ‘국화꽃 향기’ 등을 차례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한편 넷마블은 자사의 영화서비스 개편을 기념하여  5월 31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벤트는 넷마블 데이로 선정된 매주 월요일, 화요일에 영화를 무료로 볼 수 있도록 하는 ‘넷마블 영화관 무료 대축제’와 이벤트 기간 동안 넷마블 영화관 월정액 서비스인 프리미엄 클럽에 가입한 회원 중 55명을 추첨, DVD 플레이어와 DVD 타이틀을 선물로 증정한다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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