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알게임즈, 미국 모바일 게임 시장 공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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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알게임즈 주식회사는 미국 6대 이동통신사 중 2곳과 서비스 제휴를 체결하고 6월 1일부터 ‘파라파댄스’와 ‘스커트파이터’를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쓰리알게임즈 주식회사는 미국 6대 이동통신사 중 2곳과 서비스 제휴를 체결하고 6월 1일부터 ‘파라파댄스’와 ‘스커트파이터’를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파라파댄스는 모바일 뮤직/댄스 게임의 장르로 그 뒤를 이어 펌프잇업, ez2dj 등의 뮤직/댄스게임이 출시됐다. 또한 한국 소프트웨어 진흥원의 해외 현지화 사업 지원과제로 선정되어 미국을 비롯 중국, 스페인 등 유럽까지 수출 계약이 이루어진 상태라고.

스커트파이터는 횡스크롤 액션 게임으로 여성주인공의 활약상을 그린 게임이다. 이작품은 퀄컴의 월드트라이얼스(world trials)에 포함되어 전 세계 브루플랫폼을 채택하는 이동통신사의 컨텐츠 리스트에 포함, 향후 컨텐츠 수출의 전망을 밝히고 있다.

쓰리알게임즈의 박기성 대표는 “미국 6대 메이저 이동통신사 중 2개사에서 6월 경 브루 게임을 서비스하고, 곧 나머지 이동통신사를 통해 자바 게임을 서비스할 예정이다”라며 “이를 필두로 한국 모바일 게임의 해외수출을 위한 정보교류의 장을 소프트웨어 진흥원과 함께 마련할 생각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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