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독자적 온라인게임사업 전개

/ 2
일본 닛케이 신문은 닌텐도가 가정용게임기에 통신을 접목시키는 사업과 관련해 동종업계 경쟁회사들과 다른 방식을 채택했다고 전했다.

일본 닛케이 신문은 닌텐도가 가정용게임기에 통신을 접목시키는 사업과 관련해 동종업계 경쟁회사들과는 다른 방식을 채택했다고 전했다. 경쟁회사의 제품들로는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 2와 마이크로소프트의 X박스가 있는데 이들은 현재 온라인상의 불특정다수와의 동시대전, 협력을 위주로 하는 실시간온라인 게임들을 중심으로 온라인게임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하지만 닌텐도는 그러한 사업을 전개하는 대신 개인용컴퓨터를 이용해 게임데이터를 교환하는 것에 초점을 맞춘다고.

그 첫 번째 사업의 일환으로 금년 6월 27일 게임큐브용 ‘동물의 숲 e++'을 발매한다. 주인공을 조작해 마을을 육성시킨다는 형식의 시뮬레이션게임인데, 이번 작품부터 소형 메모리카드(SD카드)에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다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6년 8월호
2006년 7월호
2005년 8월호
2004년 10월호
2004년 4월호
게임일정
2026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