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 힐 엔터테인먼트로 알려진 오우삼 감독 지원의 게임스튜디오는 비디오용 액션/어드벤처 게임을 주로 제작하는 역할을 맡게 되며 세가사와 협력관계를 맺고 다양한 작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할리우드에서 활동하는 중국의 영화감독 ‘오우삼(별칭: John Woo)’이 게임 스튜디오 설립에 지원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타이거 힐 엔터테인먼트(Tiger Hill Entertainment)‘로 알려진 테렌스 창의 게임스튜디오는 비디오용 액션/어드벤처 게임을 주로 제작하는 역할을 맡게 되며 세가사와 협력관계를 맺고 다양한 작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국내에서는 ‘첩혈쌍웅’이라는 작품으로 더 유명한 오우삼 감독은 할리우드로 진출한 뒤 브로큰 애로우, 페이스 오프, 미션 임파서블 2 등 다양한 영화를 잇따라 흥행에 성공시키며 액션장르의 귀감으로 주목받는 인물이다. 특히 영화 ‘매트릭스’와 게임 ‘맥스페인’의 성공요인 중의 하나였던 슬로우모션, 즉 불릿타임(Bullet-Time)의 아이디어를 새롭게 선보인 인물로 현지에서 칭송받고 있어 타이거 힐의 신작이 매트릭스 영화 스타일로 개발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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