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 2, “캐릭터 육성방법도 대규모 변화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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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는 자사의 배틀넷 사이트에 디아블로 2 1.10 패치에 추가될 새로운 스킬 시스템 정보를 공개했다. ‘시너지’라는 개념이 추가된 이번 스킬 시스템은 몇 가지 정해진 스킬에 포인트가 주어져 새로운 효과가 생긴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블리자드는 자사의 배틀넷 사이트에 디아블로 2 1.10 패치에 추가될 새로운 스킬 시스템 정보를 공개했다.

‘시너지’라는 개념이 추가된 이번 스킬 시스템은 몇 가지 정해진 스킬에 포인트가 주어져 새로운 효과가 생긴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정보와 함께 공개된 네크로맨서 ‘본 스피어’ 스킬의 스크린샷을 미루어보면 특정 아이템(ex. 세트 아이템 등)을 모았을 때 스킬에 새로운 옵션이 추가된다는 내용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는 현재 공식화되다시피 한 각 캐릭터의 육성방법에 완전히 새로운 변화가 생긴다는 뜻으로 풀이될 수도 있다.

또한 블리자드는 이번 1.10 패치가 디아블로 2의 마지막 업데이트가 될 것이라고 밝히며 지난번에 공개한 바바리안의 헬름인 '울프하울(Wolfhowl)'은 패시브 스킬과 헬름에 포함된 고유의 기술만 사용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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