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닛케이신문은 세가가 금년 8월부터 일본 최초로 게임센터에 ‘전자화폐’를 도입한다고 전했다.
일본 닛케이신문은 세가가 금년 8월부터 일본 최초로 게임센터에 ‘전자화폐’를 도입한다고 전했다.
여기서 사용되는 것은 소니의 전자화폐 ‘에디(Edy)`로 기계가 카드에 기록된 데이터를 읽어 요금을 결제하는 방식을 지닌다. 세가는 향후 3년 이내에 일본내 약 500여 점포에서 사용되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하는데, 일단 초기에는 게임을 즐길 때 동전을 넣는 것보다 적은 금액으로 결제하도록 해 보급을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한다.
한편 세가는 8월 1일부터 실시할 본격적인 관련기기도입에 앞서 시험운용을 실시한다고 한다. 이것은 그룹 세가 내부의 업소용기기 운영회사 세가 어뮤즈먼트를 통해 도쿄(東京), 시나가와(品川)의 복합빌딩 ‘게이트시티 오오자끼(大崎)’ 내부에 ‘클럽 세가 오오자끼(大崎)’를 설치해 시행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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