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는 게임큐브용 새로운 슈팅게임 ‘드래곤 드라이브’를 금년 8월 8일 6,800엔의 가격으로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트레저는 게임큐브용 새로운 슈팅게임 ‘드래곤 드라이브’를 금년 8월 8일 6,800엔의 가격으로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한편 트레저는 최근 게임큐브로 ‘드래곤 드라이브’와 같은 장르인 슈팅게임 ‘이카루가’를 발매한 바 있다.
이 게임은 현재 일본의 ‘월간 소년 점프’에 연재중인 만화를 게임화한 작품으로 게임에서는 원작과 달리 3D로 제작된다고 한다. 주인공이 자신의 드래곤을 조종해 상대 드래곤을 쓰러뜨린다는 것이 주된 내용인데 주인공과 드래곤 사이에 교감도(싱크로율)를 게임 속에 반영, 보다 다채로운 액션을 선보이도록 한 것이 특징이라고.
‘드래곤 드라이브’는 사쿠라 켄이치(佐倉ケンイチ)가 만든 판타지물로서 주인공이 한 마리의 드래곤과 만난 사건부터 시작해 또 다른 지구인 ‘리구’의 운명까지 변화시킬 정도로 성장해 나간다는 스토리를 지닌다. 이 작품은 일본에서 만화의 인기에 힘입어 애니메이션, 카드게임으로도 제작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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