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유저 투표로 수상작을 결정하는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 2103' 올해로 31회를 맞이했다
유저 투표로 수상작을 결정하는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 2013’ 올해의 게임 리스트가 발표됐다.
올해로 31회를 맞은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 2013’을 주최한 CVG는 약 한 달간 진행된 수상 결과를 현지 시각으로 26일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 2013’은 오로지 유저 참여 투표로 수상작을 결정하는 영국 대표 비디오게임 어워드다. 매년 전 세계 200만 명 이상의 게이머가 참여할 만큼 관심이 높고, 주로 연말에 진행되는 GOTY 행사들과 달리 10월 말에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올해의 게임상 후보로 너티독의 ‘더 라스트 오브 어스’와 락스타게임즈의 ‘GTA 5’가 각축을 벌여 누가 수상할지에 관심이 집중된 바 있다.
공개된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 2013’ 수상 목록은 올해의 게임상을 비롯하여 최고의 신작과 최고의 멀티 플레이 등 총 17개 부분으로 진행됐다. 먼저 베스트 신작과 스토리텔링은 ‘더 라스트 오브 어스’, 베스트 기대작은 ‘위쳐 3: 와일드 헌트’, 베스트 인디게임은 ‘마크 오브 더 닌자’, 베스트 비주얼은 ‘바이오쇼크: 인피니티’, 베스트 멀티플레이는 ‘페이데이 2’, 게임 속 최고의 순간은 ‘파 크라이 3’ 속 광기의 정의, 베스트 게임 스튜디오는 너티독, 올해의 혁신상은 오큘러스, 베스트 온라인게임은 ‘월드 오브 탱크’가 차지했다.
그리고 베스트 휴대용 게임은 ‘어쌔신 크리드 3: 리버레이션’, 베스트 유튜브 게이머는 Yogscast, 베스트 게이밍 플랫폼은 스팀, 베스트 모바일/태블릿 게임은 ‘엑스컴: 에너미 언노운’, 명예의 전당은 ‘콜 오브 듀티: 고스트’, 공로상은 ‘씨프’, ‘시스템 쇼크’, 그리고 ‘바이오쇼크’ 시리즈 제작을 담당했던 켄 레빈에게 주어졌다. 마지막으로 최대 관심사인 올해의 게임상은 ‘GTA 5’가 차지했다.

▲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 2013' 올해의 게임으로 선정된 'GTA 5'
비록 올해의 게임상을 내주었지만, ‘더 라스트 오브 어스’과 개발사 너티독은 무려 3관왕을 차지하며 올해 최고의 PS3 게임과 개발사임을 재입증했으며, 워게이밍의 ‘월드 오브 탱크’ 역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베스트 온라인게임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베스트 온라인게임에 선정된 ‘월드 오브 탱크’
한편, 신기록 제조기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GTA 5’가 연말 미국 스파이크 TV에서 주관하는 GOTY, 비디오게임 어워드(VGA)에서도 올해의 게임상을 차지하며 진정한 승자로 기록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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