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크 투는 PC게임 ‘마피아’를 비디오게임으로도 이식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PS2와 X박스로 이식예정인 이 작품은 올 가을 북미지역에서 먼저 발매된다고.
테이크 투는 PC게임 ‘마피아’를 비디오게임으로도 이식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PS2와 X박스로 이식예정인 이 작품은 올 가을 북미지역에서 먼저 발매된다고.
‘마피아’는 택시 운전수이던 주인공 토미 안젤로가 평범한 일상을 보내다가 마피아의 일에 휩쓸려 마피아와 살기 위한 혈전을 벌인다는 스토리를 지닌다. 1930년대의 아메리카 대륙의 도시를 세부적으로 잘 묘사한 것이 특징인 이 작품에는 20개 이상의 미션이 수록돼 있다.
한편 PC용 ‘마피아’는 2002년 8월, 북미지역에서 발매된 바 있는데 ‘그랜드 시프트 오토(GTA)` 시리즈와 같은 자유도를 연상시키는 게임방식으로 게이머들에게 인기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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