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 오브 디피트, 15세 이용가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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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엔터프라이즈는 오는 6월 자사가 출시할 예정인 하프라이프의 인기모드 데이 오브 디피트의 등급 분류 결과가 15세 이용가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메가엔터프라이즈는 오는 6월 자사가 출시할 예정인 하프라이프의 인기모드 ‘데이 오브 디피트’의 등급 분류 결과가 ‘15세 이용가’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DoD는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카운터 스트라이크‘처럼 하프라이프의 MOD(Modification)로 개발되었으며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현실감 넘치는 멀티플레이 환경을 제공, 게이머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게임이다.

이 작품에서 게이머는 1944년 서유럽의 전장에서 유럽 연합군과 독/일/이탈리아 동맹군의 일원으로 싸울 수 있으며 스나이퍼는 물론 보병, 기관총사수, 라이플총병 등 다양한 역할을 팀플레이를 통해 엮어나가게 된다.

이번에 출시될 상용판 데이 오브 디피트는 15개의 멀티플레이 맵과 역사적으로 고증된 무기의 풍부한 컬렉션을 자랑하며 새로운 캐릭터 모델과 모션, 향상된 텍스처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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