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 갈색눈의 전사’ 알파테스트에 높은 접속률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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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프로자드는 지난 6일부터 클로즈 알파테스트를 시작한 온라인게임 ‘탕: 갈색눈의 전사’의 접속률이 90%에 육박했다고 밝혔다.

컴프로자드는 지난 6일부터 클로즈 알파테스트를 시작한 온라인게임 ‘탕: 갈색눈의 전사(이하 탕)’의 접속률이 90%에 육박했다고 밝혔다.

탕의 1차 클로즈 알파 테스트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진행되었으며 모집된 인원 300명 중 200~250여명이 지속적으로 게임에 접속해 동시접속자 수가 90%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경목 개발이사는 “게임이 완성도가 30%인 상황에서 게이머의 의견을 듣기 위해서 알파테스트를 실행하게 되었다”며 “이와 같은 결과는 언뜻 FPS 게임을 연상시키는 게임명에서의 반전효과와 더불어 게임 내의 특징 중 하나인 몬스터의 변이시스템도 한 몫을 거둔 듯하다”고 자평했다. 탕의 독특한 기획아이템 중의 하나인 몬스터 변이 시스템은 몬스터가 랜덤하게 ‘트루’라는 알로 변신한 후 업그레이드 된 몬스터로 다시 태어나는 것을 뜻한다.

올 하반기에 정식으로 선보일 예정인 탕은 중세 유럽풍의 판타지 세계관을 탈피한 온라인게임으로 오는 10일부터 16일까지 2차 클로즈 알파테스터 모집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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