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닛케이신문은 지난 12일, 자체조사한 주요회사 여름 보너스 지급예정액을 발표했는데 이 중에서 연중 가장 많은 보너스를 지급하는 게임회사로 닌텐도를 지목했다.
일본 닛케이신문은 지난 12일, 자체조사한 일본내 주요회사 여름 보너스 지급예정액을 발표했는데 이 중에서 연중 가장 많은 보너스를 지급하는 게임회사로 닌텐도를 지목했다.
닌텐도의 금년 하반기 보너스는 작년보다 1% 더 상승한 163만엔을 보너스로 지급할 예정이라고 한다. 닌텐도의 보너스 증액에 대한 이유로는 금년 초에 발매한 게임보이어드밴스 SP의 선전 때문이라고 분석되는데. 한편 최근에 빅터 인터랙티브를 매입한 마베스 엔터테인먼트의 보너스 지급률도 작년에 비해 두드러지게 상승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명 |
보너스 |
전년대비 |
현행보너스기준 |
평균연령 |
닌텐도 |
1,637,145엔 |
+1.08% |
363,810엔 |
35 |
마베스 엔터테인먼트 |
824,215엔 |
+7.40% |
480,000엔 |
31 |
세가 |
534,328엔 |
+1.91% |
274,014엔 |
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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