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엔터프라이즈는 하프라이프의 인기모드인 ‘데이 오브 디피트’를 오는 27일 국내 출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메가엔터프라이즈는 하프라이프의 인기모드인 ‘데이 오브 디피트’를 오는 27일 국내 출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DoD는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카운터 스트라이크‘처럼 하프라이프의 MOD(Modification)로 개발되었으며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현실감 넘치는 멀티플레이 환경을 제공, 게이머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게임이다.
이 작품에서 게이머는 1944년 서유럽의 전장에서 유럽 연합군과 독/일/이탈리아 동맹군의 일원으로 싸울 수 있으며 스나이퍼는 물론 보병, 기관총사수, 라이플총병 등 다양한 역할을 팀플레이를 통해 엮어나가게 된다.
이에 따라 메가 측은 19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주요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예약판매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예약 판매 기간 중의 구입자에게는 PS2 1대와 X박스 1대, 언리얼 2003 PC패키지 50개 등이 추첨을 통해 증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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