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 더 매트릭스 전 세계 판매량 250만장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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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타리 인터랙티브는 자사가 발매한 샤이니엔터테인먼트 제작의 영화기반 액션게임인 ‘엔터 더 매트릭스’의 판매량이 250만장을 돌파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아타리 인터랙티브는 자사가 발매한 샤이니엔터테인먼트 제작의 영화기반 액션게임인 ‘엔터 더 매트릭스’의 판매량이 250만장을 돌파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14일자로 기록된 이 수치는 북미, 유럽, 아시아 지역(일본 제외)의 판매량을 집계한 것으로 아타리사가 출하한 엔터 더 매트릭스의 수량은 총 4백만장이다.

북미와 유럽지역에는 5월 15일에 출시됐으며 국내에는 48,000원의 가격으로 5월 23일 발매됐다.

엔터 더 매트릭스는 영화 매트릭스 2편인 ‘매트릭스 리로디드’를 기반으로 제작된 액션 게임으로 개발비용만 2,000만 달러(한화 약 250억원) 이상이 소요된 작품. 영화 속의 등장인물인 나이오비, 고스트를 중심으로 슈팅과 격투, 비행, 드라이빙 등 3가지 엔진이 혼합 사용됐다는 점을 큰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다. 세계적인 무술감독인 원화평이 감수한 1000가지 이상의 무술 동작이 모션 캡처되어 게임에 그대로 삽입됐다는 점 또한 이번 작품에서 주목할만한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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