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엔터테인먼트가 프리스톤테일의 개발사인 트라이글로우픽처스의 주식 51%을 140억원에 인수하면서 본격적으로 온라인게임 사업에 진출했다.
예당엔터테인먼트가 프리스톤테일의 개발사인 트라이글로우픽처스의 주식 51%을 140억원에 인수하면서 본격적으로 온라인게임 사업에 진출했다.
예당의 이번 출자 목적은 프리스톤테일의 공동경영 및 온라인게임사업의 진출을 위한 것으로 지난 6월 초부터 있어왔던 인터넷 관련 업체의 인수설을 확정한 것이다. 출자 예정일은 7월 30일로 현금 80억원, 전환사채 60억원을 대금으로 지급하게 된다.
현재 트라이글로우픽처스가 개발한 프리스톤테일은 NHN과 공동 서비스 중으로 동시접속자 약 1만 7천명을 기록하고 있으며 올해 매출액은 25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숨바꼭질 화제작 ‘멧챠 카멜레온’, 신규 맵 그리스 추가
-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엔비디아, AI 합성 영상 판독하는 미디어용 서비스 공개
- [gamescom 26] CDPR, 위쳐 3 신규 확장팩 정보 공개한다
-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PC와 모바일, 양측에서 엔씨 실적 이끄는 '리니지' IP
- 마블 투혼, 어셈블의 쾌감 살린 4 대 4 대전격투
- 전 세계 철덕 부른다, 스팀 ‘기차 게임 축제’ 개시
- [피규어메카] 그날, 게이머는 떠올렸다. 진격의 거인을...
- [겜ㅊㅊ] 공포와 유쾌함이 공존하는 '리썰'류 신작 5선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