씰 온라인, 몬스터의 소리는 개발진의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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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곤엔터테인먼트는 7월 16일 오픈 베타테스트를 앞두고 있는 ‘씰 온라인’에 등장하는 몬스터의 효과음을 조병규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들이 직접 목소리로 더빙해 모든 작업을 끝마쳤다고 밝혔다.

그리곤엔터테인먼트는 7월 16일 오픈 베타테스트를 앞두고 있는 ‘씰 온라인’에 등장하는 몬스터의 효과음을 조병규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들이 직접 목소리로 더빙해 모든 작업을 끝마쳤다고 밝혔다.

특히 몬스터들의 성별에 따라 성별을 분류해 녹음을 진행했으며 여직원들은 ‘설녀’, ‘플로아’, ‘닉시’ 등 주요 여성 몬스터들의 귀여운 몸동작이나 섹시한 음향효과도 직접 목소리로 표현했다.

더빙 작업에 참여한 ‘씰 온라인’ 운영팀 고은영씨는 “처음 하는 작업이라 쑥스럽기도 했지만 효과음은 게임에 생동감을 불어 넣는 중요한 과정인 만큼 최선을 다했다. 성심껏 작업에 임한 만큼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그리곤엔터테인먼트 조병규 사장은 “직원들이 이렇게 많은 끼를 갖고 있었다는 것에 놀랐고, 매우 즐거운 시간이었다. 전 직원이 힘을 모아 만들고 있는 게임인 만큼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번 ‘씰 온라인’의 효과음 제작에는 나르실리온, 에이스사가, 악튜러스 등의 게임 음악을 담당한 ‘사운드 템프’가 맡아 사운드 부분의 완성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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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MMORPG
제작사
플레이위드코리아
출시일
게임소개
'씰 온라인'은 2000년에 출시된 PC 패키지 게임 '씰(Seal)'의 속편 격인 온라인 MMORPG다. '씰 온라인'은 동화적이고 아...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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