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리턴 투 캐슬 울펜스타인: 타이드 오브 워`를 통해 X 박스 라이브의 베타테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리턴 투 캐슬 울펜스타인: 타이드 오브 워(Return to Castle Wolfenstein: Tides of War)’를 통해 X 박스 라이브의 베타테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X 박스 라이브의 정식 서비스 전까지 지속될 이번 베타 테스트는 안정성을 테스트하고 베타 테스터들의 의견과 개선안을 알아 보기 위한 것이다. 선정된 베타 테스터들에게는 스타터 디스크와 X 박스 라이브 타이틀 `리턴 투 캐슬 울펜스타인`, 라이브용 주변기기인 음성 채팅용 헤드셋 등이 포함된 키트가 제공된다.
이번 리턴 투 캐슬 울펜스타인은 최대 16명까지 지원하는 멀티플레이와 협동 모드, 돌비 디지탈 5.1 채널, HDTV를 지원한다. 음성 헤드셋을 통해 게임 중 동료들과 음성으로 대화를 나누고 전투를 벌이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X 박스에 내장된 하드 디스크에 컨텐츠를 다운로드하여 새로운 맵을 추가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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