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엔터프라이즈는 하프라이프의 인기모드인 ‘데이 오브 디피트’를 오늘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메가엔터프라이즈는 하프라이프의 인기모드인 ‘데이 오브 디피트’를 오늘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DoD는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카운터 스트라이크‘처럼 하프라이프의 MOD(Modification)로 개발되었으며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현실감 넘치는 멀티플레이 환경을 제공, 게이머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게임이다.
이 작품에서 게이머는 1944년 서유럽의 전장에서 유럽 연합군과 독/일/이탈리아 동맹군의 일원으로 싸울 수 있으며 스나이퍼는 물론 보병, 기관총사수, 라이플총병 등 다양한 역할을 팀플레이를 통해 엮어나가게 된다.
한편 메가 측은 "게임 출시와 더불어 온게임넷을 통해 `클랜 초청 게임대회`를 7월 중순부터 4주 연속 방영할 예정이며 게이머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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