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디지털엔터테인먼트는 자사가 개발한 온라인 레이싱 게임인 ‘시티레이서 온라인’에 금주 초부터 새로운 차량을 업데이트하기 위해 로드테스트를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
현대디지털엔터테인먼트는 자사가 개발한 온라인 레이싱 게임인 ‘시티레이서 온라인’에 금주 초부터 새로운 차량을 업데이트하기 위해 로드테스트를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
현대 측은 실제 자동차 제조업체에서 출시될 차량의 보안을 유지하기 위해 검은 천을 씌워 테스트를 실시하는 것처럼 게임 내에서도 똑같은 방식을 적용, 게이머들의 궁금증을 유발하는 전략을 사용하고 있다. 때문에 이처럼 검은 천을 둘러쓴 로드테스트용 차량이 등장하면 일대가 극심한 교통체증에 시달리게 된다고.
현대디지털엔터테인먼트의 노용건 상무는“새롭게 업데이트 할 차량을 테스트 할 목적으로 검은 천을 씌웠는데 이 점이 게이머들의 호기심을 자극한 것 같다”며 “신차에 대한 회원들의 반응이 뜨거워 7월 첫째 주 내에 테스트중인 차량을 업데이트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 측은 7월 중 자사의 게임을 대표하는 홍보대사로 ‘레이싱걸’을 선발할 예정이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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