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 오브 디피트, 국내 공식서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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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엔터프라이즈는 하프 라이프의 최신 멀티 게임 모드인 `데이 오브 디피트(Day of Defeat)`의 공식 국내서버 공급을 비롯, 유명클랜/커뮤니티 지원 등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여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메가엔터프라이즈는 하프 라이프의 최신 멀티 게임 모드인 `데이 오브 디피트(Day of Defeat)`의 공식 국내서버 공급을 비롯, 유명클랜/커뮤니티 지원 등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여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된 일환의 작업으로 우선 메가 측은 `데이 오브 디피트(Day of Defeat)의 클랜 초청 게임대회‘를 7월 중순부터 4주 연속 개최하여 온게임넷을 통해 방영할 예정이다. 국내 공식 서버는 ’더 게임(The Game)‘과 공동으로 가동할 계획이며 현재 이와 관련된 사항을 KDDN 등 DOD 커뮤니티와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메가 측은 “카운터 스트라이크가 국내 팬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것에 비해 지원책이 미비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며 “앞으로 이와 같은 지원을 통해 게이머들의 호응을 넓혀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DoD는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카운터 스트라이크‘처럼 하프라이프의 MOD(Modification)로 개발되었으며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현실감 넘치는 멀티플레이 환경을 제공, 게이머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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