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의 향수 ‘부루마블’ 모바일 게임으로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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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이엔지코리아는 80년대 대표적인 테이블 보드게임 ‘부루마블’을 모바일 게임으로 개발하여 SK텔레콤의 NATE를 통해 서비스 한다고 밝혔다.

웹이엔지코리아는 80년대 대표적인 테이블 보드게임 ‘부루마블’을 모바일 게임으로 개발하여 SK텔레콤의 NATE를 통해 서비스 한다고 밝혔다.

‘부루마블’은 국내 테이블 보드게임 중 가장 널리 알려져 있는 게임으로 세계 각국의 땅을 사고 건물을 지으며 부를 겨룬다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핸드폰 속에서 새롭게 태어난 ‘부루마블’은 실시간으로 모바일 사용자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네트워크 게임.

웹이엔지 코리아는 “모바일 부루마블은 기존 테이블 게임에서 게임성을 한층 진보한 것으로 수면제, 망치 등 아이템을 상점에서 구입하여 상대방의 빌딩, 별장 등의 건물을 부술 수도 있고 자신의 주사위의 눈을 늘릴 수도 있는 등 다양한 전술을 구사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부루마블 서비스와 함께 웹이엔지코리아는 7월 1일부터 2개월간 탤런트 서민정과 플래쉬 애니메이션을 이용한 5편의 TV광고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게임은 011 네이트 접속 후 `3. 게임존 -> 부루마블`이나 ‘유명 게임 브랜드 -> EnG판타지아 -> 부루마블’ 순으로 접속하면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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