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리서치기관인 NPD테크월드가 집계한 6월 셋째 주 북미 PC게임 판매순위가 공개됐다. 이번 순위에선 네버윈터 나이츠의 첫 번째 확장팩인 쉐도우 오브 언트렌타이드가 출시 직후 곧바로 2위에 랭크되며 롤플레잉 장르의 부활탄을 쏘아올리고 있다.
전문 리서치기관인 NPD테크월드가 집계한 6월 셋째 주 북미 PC게임 판매순위가 공개됐다.
이번 순위에선 네버윈터 나이츠의 첫 번째 확장팩인 쉐도우 오브 언드렌타이드가 출시 직후 곧바로 2위에 랭크되며 롤플레잉 장르의 부활탄을 쏘아올리고 있다. 또한 계속되는 1.10 패치 연기소식에도 불구하고 디아블로 2가 출시 이후 1년 8개월여만에 또다시 5위에 랭크되는 저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워크래프트 3 역시 확장팩인 프로즌쓰론의 출시를 앞두고(7월 셋째 주 상황) 9위까지 순위가 상승했다.
이번 순위에서 찾아볼 수 없는 작품은 배틀필드나 메달 오브 아너 류의 1인칭 액션 게임. 별다른 작품이 나오지 않은 것도 이유가 될 수 있겠지만 현재 북미지역에서는 대체로 빠른 액션보다는 생각할 여유가 있는 시뮬레이션 장르가 주를 이루고 있는 상황이다.
6월 셋째 주 북미 PC게임 판매순위
1위: 심즈: 슈퍼스타
- EA
2위: 네버윈터 나이츠: 쉐도우 오브 언트렌타이드 - 아타리
3위: 심즈
디럭스 - EA
4위: 라이즈 오브 네이션즈 - MS
5위: 디아블로 2 - 비벤디 유니버셜
6위:
심즈: 멍멍이와 야옹이 - EA
7위: 니모를 찾아서: 니모의 즐거운 해저세계 - THQ
8위:
니모를 찾아서 - THQ
9위: 워크래프트 3 - 비벤디 유니버셜
10위: 롤러 코스터
타이쿤 2 - 아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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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버윈터 나이츠: 쉐도우 오브 언드렌타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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