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디지털엔터테인먼트는 자사가 개발한 온라인 레이싱게임인 ‘시티레이서 온라인’에 새로운 게임모드 ‘챔피언쉽’을 오는 7일 오픈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현대디지털엔터테인먼트는 자사가 개발한 온라인 레이싱게임인 ‘시티레이서 온라인’에 새로운 게임모드 ‘챔피언쉽’을 오는 7일 오픈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챔피언쉽은 ‘시티레이서 온라인’의 메인 필드방식인 ‘MMO 레이싱’과 달리 1~16명이 방을 만든 뒤 트랙을 돌며 순위를 정하는 게임방식을 뜻한다. 이 시스템은 수많은 인원을 수용해야하는 일반 게임모드가 아닌 만큼 보다 질 좋은 그래픽과 조작성을 체험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 챔피언쉽에는 분당서킷을 비롯, 다운타운, 남산시즌트랙, 리버스맵, 익스팬딩맵 등이 등장하며 맵의 길이도 4~14Km로 다양한 형태를 보여주고 있다.
현대디지털엔터테인먼트의 김학진 개발팀장은 “지난 12일부터 회원전체를 대상으로 챔피언쉽 모드의 알파테스트를 실시해왔다”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그래픽과 다양한 맵으로 게이머들이 새로운 재미를 느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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