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 오브 디피트, 국내 대회 6일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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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엔터프라이즈는 게임전문 케이블TV 방송인 온게임넷과 함께 자사가 국내 발매한 1인칭 액션게임인 ‘데이 오브 디피트(Day of Defeat)’의 클랜 초청 게임대회를 오는 6일 오후 1시부터 코엑스 메가웹스테이션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메가엔터프라이즈는 게임전문 케이블TV 방송인 온게임넷과 함께 자사가 국내 발매한 1인칭 액션게임인 ‘데이 오브 디피트(Day of Defeat)’의 클랜 초청 게임대회를 오는 6일 오후 1시부터 코엑스 메가웹스테이션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오는 7월 중순부터 온게임넷을 통해 4주동안 방영될 예정인 이번 클랜 초청 게임대회는  각 클랜마다 5명이 참가하여 5:5 대결로 토너먼트제로 진행된다. 초청된 클랜은 [RedLine] 클랜, [PluTo] 클랜, (=S.M.C=) 클랜, [InvictuS] 클랜, [WRA] 클랜, [E.Comp] 클랜, [Waffen-SS] 클랜, Et.Division 클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DoD는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카운터 스트라이크‘처럼 하프라이프의 MOD(Modification)로 개발되었으며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현실감 넘치는 멀티플레이 환경을 제공, 게이머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게임이다.

이 작품에서 게이머는 1944년 서유럽의 전장에서 유럽 연합군과 독/일/이탈리아 동맹군의 일원으로 싸울 수 있으며 스나이퍼는 물론 보병, 기관총사수, 라이플총병 등 다양한 역할을 팀플레이를 통해 엮어나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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