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일본 현지법인 넥슨 재팬과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 일본 진출과 관련된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하반기 중에 일본 현지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넥슨은 일본 현지법인 넥슨 재팬과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 일본 진출과 관련된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하반기 중에 일본 현지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메이플스토리는 아기자기한 게임 그래픽과 손쉬운 게임 조작법, 다양한 아이템과 풍부한 표정 등으로 아바타 등이 특징인 게임. 넥슨 재팬은 올해 안에 테일즈 위버와 메이플스토리 등을 추가로 서비스한다는 방침이다.
메이플스토리는 일본 진출을 앞두고 다양한 게임 테스트를 진행하며 게임의 일본어 번역과 콘솔 게임이 보편화 된 일본 게이머들을 위한 현지화 작업을 진행 중에 있다.
넥슨 재팬은 일본 유저들이 높은 선호도를 보이는 깜찍하고 귀여운 캐릭터를 중심으로 동화 같은 게임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는 메이플스토리가 일본에 진출하면 올해에만 동시접속자 10만명은 쉽게 뛰어 넘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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