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자드소프트는 메가폴리 엔터테인먼트와 PC게임으로 제작된 ‘쿠키샵 2’와 ‘러브’에 대한 정식 유통계약을 오늘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위자드소프트는 메가폴리 엔터테인먼트와 PC게임으로 제작된 ‘쿠키샵 2’와 ‘러브’에 대한 정식 유통계약을 오늘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쿠키샵 2’는 어린 연령층의 여성들로부터 높은 인기를 끌었던 쿠키샵의 후속작으로 게이머가 가게를 경영하면서 왕의 요리사가 되기 위해 요리대회에 도전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게임은 3/4분기 내에 출시될 예정.
‘러브’는 10대 여성들의 관심 분야인 화장, 패션, 연애 등의 요소를 적절히 조화시킨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게이머가 직접 캐릭터의 얼굴에 화장을 시키는가하면 생년월일과 별자리를 이용한 심리테스트를 통해 게이머의 성격을 주인공에 반영시킬 수도 있다. 이 작품은 오는 겨울 발매될 예정이다.
위자드소프트의 이용갑 대표는 “메가폴리의 게임은 게이머가 원하는 요소를 잘 찾아내는 편”이라며 “PC게임 시장의 어려움 속에서도 두 작품들의 선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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